안녕하세요. 레버리치 대표 지영화입니다.
영화 <1987>을 보셨나요?
독재정권 시절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가 공허한 외침으로 흩어지던 그때,
누군가는 죽음을 무릅쓰고 절대적인 힘에 대항했고, 세상은 점차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독재정권은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민주화는 우리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었습니다.
문득, 그 시절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지금의 세상은 자본에 의한 독재에 물들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본과 정보의 비대칭성은 부자는 더욱 부자로, 가난한 이는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계층의 이동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현재의 금융시장은 철저하게 돈의 원리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설명서를 읽어봐도 알 수 없는 복잡한 금융상품들과, 인터넷에 산재해있는 잘못된 금융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거대 금융기업의 이익이 아닌 선량한 금융소비자를 대변하는
누군가의 양심 어린 외침이 사라지지 않도록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레버리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잡한 금융의 길에서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름길을 안내해주는 네비게이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버리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