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 개방에 대해 > 레버리치 칼럼

HEAD OFFICE 031-706-2044    BRANCH OFFICE 031-762-3119

레버리치 칼럼

자료게시판 레버리치 칼럼

중국 금융 개방에 대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8 07:43 조회367회 댓글0건

본문



 

 

 

aa78f5f2fd74c949705371d7a5b9642f_1550443352_3929.png 

중국은 2017년 말 외국 금융회사들이 중국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후 미국과의 무역분쟁이 일어나면서, 미국에 대한 보복으로 금융 개방을 철회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졌다. 하지만 개막 연설에서 금융 개방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려의 일부분을 잠식 시켰고, 중국도 미국의 압력에 언제까지 버틸 수는 없는 노릇이다. 도널드 트럼프도 중국이 세계 무역의 일방적인 수혜자라고 비난하면서 금융을 개방해야 공정해 보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결국 조만간 중국의 금융 시장은 완전히 개방될 것이다.

2018년 4월 중국 당국은 외국 기업들이 증권과 뮤추얼 펀드 지분을 다량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시작했고, 3년 안에 완전히 허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외국기업이 보험회사의 지분을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률 초안이 5월에 발표되었다.

aa78f5f2fd74c949705371d7a5b9642f_1550443352_4971.PNG

출처: 블룸버그, 중국의 약속

중국이 금융을 개방함으로써 2030년까지 중국 내 외국 은행과 증권사가 연간 약 32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중국 내부에서도 국내 산업을 한층 성숙화시키고, 자본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하며,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개방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오래전부터 들려왔다.

그럼 중국이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

미국은 막대한 월가의 자본(유태인들의 자본)으로 세계 곳곳을 누리며 자신들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한편으로는 그 나라를 굴복시켰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본이 그래왔고, 우리나라도 그랬던 것처럼

과거의 경험을 배우고, 충분히 준비하여 맞이한다면 큰 위협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때문에 중국 중앙은행 이강 총재도 개방에 대해서 이렇게 묘사를 했다.

"prudent, cautious, gradualist"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IMF의 경험을 되살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기는 곧 기회이기 때문이다.

좋은 자산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다!!

-레버리치 전문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분당 본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미로 48번길 14 302호 야탑동 342-3 엔즈빌Tel : 031-706-2044 | Fax : 031-706-2064
광주 지점: 경기도 광주시 순암로 502-1 삼동 260-14 성보빌딩 2F Tel : 031-762-3119 | Fax : 031-763-3117
Copyright ⓒ hu5534.s35.hdweb.co.kr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 make24 바로가기